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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현우 오영주 아닌 임현주 선택, 하트시그널2 최종선택

Flying Gander 2018. 6. 16. 20:39

김현우가 오영주가 아닌 임현주를 선택하면서 김현우 임현주, 그리고 정재호 송다은 커플이 탄생했다.

15일 방송된 채널A ‘하트시그널2’에서는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의 마지막 선택에서 김도균은 최종 선택 전 김현우와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.



김현우가 오영주와 임현주 사이에서 혼란스러워 할 때, 김도균은본능적으로 좋아하는 건 어쩔 수 없다.” 임현주가 마음에 든다.”고 돌 직구를 날린다.

김현우는 출근하려고 내려온 이따 저녁에 같이 밥 먹을래?”라며 데이트 신청을 한다.

저녁 식사 자리에서 오영주는오빠가 나 부산 나올 줄 알고 일부러 안 고른 줄 알았다.”고 하자 김현우는너 진짜 바보 구나라고 말하며 내가 강릉이 걸려서 속초 랑 바꾼 거야.”라고 고백했고 오영주는부산이 오빠고 당연히 속초가 규빈인 줄 알았어.”라고 말한다.



이 자리에서 김현우는 속초 여행에 나오길 바란 건 오영주 였다고 밝혔다. 서로의 오해가 풀린 듯 싶었지만, 김현우는 오영주에게설레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.” 며 임현주에 대한 마음을 털어 놓는다.

최종 선택 결과 정재호와 송다은은 이변 없이 서로를 선택했다. 김장미는 김도균을 선택했지만 김도균은 임현주를 에게 변함없는 마음을 드러냈다. 이규빈은 오영주를 선택했는데 오영주와 임현주 두 여자의 마음은 김현우에게 향했다.

김현우는빨리 갈게라는 말로 자신이 선택한 여성에게 전화를 걸었고 최종 결과 김현우와 임현주가 커플이 됐다.



김현우가 솔직하지 못했다는 평들도 있다. 이는 김현우가 끝까지 오영주에게 기대하게 끔 말들을 했기 때문이다. 그러나, 연예인 패널도 4:2로 김현우의 최종 선택을 임현주로 예상 했었다.

시즌1의 인기에 1000:1 이라는 경쟁 속에 입주한 8명의 러브라인 추리 프로그램 두번째 시즌은 316일부터 615일까지 13부작을 마지막으로 이렇게 끝이 났다.